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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 push 안전하게 쓰는 법: --force-with-lease로 강제 푸시 사고 막기

Just-Do-It 2026. 2. 18. 22:59

git push 안전하게 쓰는 법: --force-with-lease로 강제 푸시 사고 막기

git push는 로컬 이력을 원격에 공유하는 마지막 단계다. 특히 rebase 후 강제 푸시는 팀 이력을 덮어쓸 수 있어 안전 장치가 필요하다.

Git official logo
공식 Git 로고 (출처: git-scm.com)

기본 사용법

git push origin feature/payment
git push --set-upstream origin feature/payment

자주 쓰는 옵션 4가지

항목의미언제 쓰는지(실무 상황)
--set-upstream로컬 브랜치와 원격 추적 연결새 브랜치를 처음 푸시할 때
--force-with-lease원격 변경이 없을 때만 강제 푸시rebase 후 안전하게 이력을 갱신할 때
--tags태그까지 함께 전송릴리스 태그를 배포 파이프라인에 반영할 때
--dry-run실제 전송 없이 사전 확인보호 브랜치 푸시 전 리스크 점검 시

문제 상황

상황: --force로 팀원이 올린 커밋이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한다.
원인: 원격 최신 상태 확인 없이 강제 푸시했다.
해결: 강제 갱신이 필요하면 --force-with-lease를 사용하고 push 전 fetch로 원격 상태를 확인한다.
예방 팁: protected branch 규칙과 리뷰 승인 정책을 함께 적용한다.

참고/출처

공식 문서: git-push manual
공식 문서: git-config (push.default)
신뢰 자료: Atlassian Blog - force-with-leas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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